이제 2010년입니다!
Posted 2010/01/10 04:16
이제 2010년이 되었고, 나이도 한 살 더 먹게 되었습니다.
새해부터 끊겠다던 담배도 여전히 피고, 여전히 암울한 삶을 살고 있고, 그래서 기념으로 스킨도 어두운 계열로 바꿔봤습니다(?) 비록 시작은 암울했지만, 올해의 끝자락에서는 빛나는 삶을 살고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변경된 블로그에 대해...
텍스트큐브를 서버에 설치해서 쓰다가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길래, 버전업 했다가 댓글 작성시 오류가 나고 두번씩 작성되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고쳐볼까도 했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누군가가 관리를 해주는 티스토리로 갈아탔습니다. 한번 고치더라도 다음에 또 업데이트 때 이런 문제가 생기면 마찬가지고... 그 동안 잘 써왔지만... 텍스트큐브 조금 실망입니다. 그리고 텍스트큐브의 새로 만들어지는 스킨과 플러그인의 수가 현저히 없다는 점... 한번 생각해볼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그 동안 너무 글도 없고, 딱딱했던 것 같은데... 올 한해는 일기장 같은 편안한 블로깅을 해볼랍니다.
아무튼 빛나는 2010년의 뒷자락을 위해서!!!
(어이쿠, 티스토리 에디터는 많이 다르군하~)
새해부터 끊겠다던 담배도 여전히 피고, 여전히 암울한 삶을 살고 있고, 그래서 기념으로 스킨도 어두운 계열로 바꿔봤습니다(?) 비록 시작은 암울했지만, 올해의 끝자락에서는 빛나는 삶을 살고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변경된 블로그에 대해...
텍스트큐브를 서버에 설치해서 쓰다가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길래, 버전업 했다가 댓글 작성시 오류가 나고 두번씩 작성되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고쳐볼까도 했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누군가가 관리를 해주는 티스토리로 갈아탔습니다. 한번 고치더라도 다음에 또 업데이트 때 이런 문제가 생기면 마찬가지고... 그 동안 잘 써왔지만... 텍스트큐브 조금 실망입니다. 그리고 텍스트큐브의 새로 만들어지는 스킨과 플러그인의 수가 현저히 없다는 점... 한번 생각해볼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그 동안 너무 글도 없고, 딱딱했던 것 같은데... 올 한해는 일기장 같은 편안한 블로깅을 해볼랍니다.
아무튼 빛나는 2010년의 뒷자락을 위해서!!!
(어이쿠, 티스토리 에디터는 많이 다르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