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앤컨커3 타이베리움워

Posted 2007/06/02 22: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저는 게임을 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첫 직장, 첫 직업이 게임프로그래머였을 정도죠. 지금은 게임개발에서 손 뗀지가 한참이지만 말이죠. 요즘은 업무가 바빠서 도저히 게임을 즐길 시간이 없군요. 그 죽어라고 하던 WoW (World of Warcraft) 도 3개월 결제를 해놓고서 플레이시간이 5시간도 안될 정도로 요즘엔 게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게 벌써 두번째니...돈 아깝군요. ㅠ.ㅠ  X-BOX 360도 책상의 한쪽 자리만 차지하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일하다가 잠깐씩 쉬는 타임에 Command & Conquer 3 를 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에 미션들도 잘 짜여져 있고, 몇개만 깨면 금방 끝날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미션들이 길더군요. 덕분에 간만에 재미있게 게임을 한 것 같습니다. 오늘로써 이것도 클리어 했습니다!!! 힘들었습니다. GDI는 그럭저럭 쉬웠는데 NOD부터는 깨기가 어렵네요. 난이도가 쉬움 모드인데도... 역시 이런류의 게임에는 소질이 없나봅니다. ㅡ.ㅡㅋ
누가 스타 하자고 하면 절대 하면 안되겠습니다. ㅋㅋㅋ
« PREV : 1 :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121 : ... 33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