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
Posted 2007/04/02 19:20쫓기고 있다.
벌려놓은 일은 대략 4가지...
프로젝트 수로 따지면 대략 6가지...
하루가 미루어지면 6가지 프로젝트가 미루어진다.
날짜는 항상 나를 재촉하고...
항상 잠은 부족하고, 몸은 피곤하고... 쉬고싶다.
다 때려치우고 쉬고싶다.
벌려놓은 일은 대략 4가지...
프로젝트 수로 따지면 대략 6가지...
하루가 미루어지면 6가지 프로젝트가 미루어진다.
날짜는 항상 나를 재촉하고...
항상 잠은 부족하고, 몸은 피곤하고... 쉬고싶다.
다 때려치우고 쉬고싶다.
- Filed under : 잡담
- Tag : 피곤
- 5 Comments Trackback
북일
| 2007/04/02 20:16 | PERMALINK | EDIT | REPLY |쉬엄 쉬엄 하시게나~~ 몸도 좀 생각하고...
MegaWave
| 2007/04/02 23:13 | PERMALINK | EDIT |흑흑... 고기좀 사줘... ㅠ.ㅠ
장동건
| 2007/04/02 23:59 | PERMALINK | EDIT | REPLY |이제 30대인데 몸 사리면서하고 일찍 주무시게~~..
옆사람
| 2007/04/03 00:02 | PERMALINK | EDIT | REPLY |쫓기고 있을때 가장 좋은건 그냥 잡히는거당..
웨이브님 화이링~~~
MegaWave
| 2007/04/03 01:09 | PERMALINK | EDIT |댓글 두개 쓴거 다 압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