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Posted 2006/05/02 23:57핸드폰. 평소에는 벨소리로 해둡니다.
조용해야 하는 곳에서는 진동으로 바꿔둡니다.
시끄러워서 벨소리를 못 들을만한 장소에서도 진동으로 바꿉니다.
물론 진동으로 해놓을땐 진동을 느낄 수 있도록 핸드폰을 몸에 지닙니다.
누구나, 여러분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이런건 누구나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군요.
거참 신기하네...
조용해야 하는 곳에서는 진동으로 바꿔둡니다.
시끄러워서 벨소리를 못 들을만한 장소에서도 진동으로 바꿉니다.
물론 진동으로 해놓을땐 진동을 느낄 수 있도록 핸드폰을 몸에 지닙니다.
누구나, 여러분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이런건 누구나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군요.
거참 신기하네...
- Filed under : 일상
- Tag : 핸드폰
- 6 Comments 1 Trackback
코프
| 2006/05/03 01:14 | PERMALINK | EDIT | REPLY |핸드폰을 진동으로 해놓은 순간부터,
진동 -> 벨소리 로 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게 안습이랄까요 [...]
MegaWave
| 2006/05/03 01:40 | PERMALINK | EDIT |저는 상황해제되면 바로 다시 벨소리로 바꿔요~ ^^
todaysme
| 2006/05/03 01:51 | PERMALINK | EDIT | REPLY |흐음.. 요는 시끄러워서 벨소리를 못 들었다 라던가,
아니면, 진동인데 가방안에 있어서 몰랐다 라는 말에 대한 불만이시냐? ㄱ-
머 남여차이는 좀 있지않나? 여자에게 핸드백 정도는 몸의 일부 일지도? ㅋ
BKLove
| 2006/05/03 09:56 | PERMALINK | EDIT | REPLY |ㅋㅋ 전 집을 나서는 순간 '진동'모드로 변해서...
거의 온종일 진동으로 있어요.. ^^!!
다시 집에 돌아오면.. 벨로 해놓고 삽니다~
초절정 미녀
| 2006/05/03 11:09 | PERMALINK | EDIT | REPLY |이궁...
너른호수
| 2006/05/03 11:36 | PERMALINK | EDIT | REPLY |사무실에서도 벨 소리 모드로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_- 은근히 스트레스더라구요...
* 트랙백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