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다녀옴

Posted 2006/03/26 13:20
주말에 결혼식에 다녀왔다. A의 친구 결혼식.

정장 입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정말 나랑 안 어울리는 것 같다.

얼굴이 동안이라 마치 좀 노는 고등학생이 정장입고 다니는 것과 같이 보이는거 같다.

(아... 이 대목에서 비난하는 주변 사람들이 많을것 같군 -_-; )

그래도 난 정말 동안이라 여러가지로 많은 피해를 입고있다고 본다. ㅡ.ㅜ

결혼식 찾아가는 것도 이젠 많이 익숙해져 간다. 늙어가는 증거인가...

오늘 부캐는 A가 받았다. 헛헛... 우리의 결혼은 내년 봄으로 계획중!

  1. 절대미녀

    | 2006/08/09 01:17 | PERMALINK | EDIT | REPLY |

    계획중이긴 한데...
    어케 진척되고 있는지.. 통 ~ 알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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