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샤의 추억
Posted 2006/02/09 19:39게이샤의 추억이라는 영화를 봤다. 뭐 별로 관심없는 영화였지만 장쯔이가 나온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본 영화다. ^^; 영화에서 나오는 사람들도 일본인이고 지역도 일본인데 왜 영어로 말하는 것인지... 당황했다. 마치 MBC의 진실 혹은 거짓에 나오는 단편을 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이것 때문에 영화에 집중하는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일본어로 나왔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은데 말이다. 뭐 나름대로 평가를 해보자면 장쯔이는 역시 이뻤다와 조금은 재미있었다로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포스터보다 못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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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10 22:24 | PERMALINK | EDIT | REPLY |예고편보다 못한 영화에 이어... 포스터보다 못한 영화까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