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영화 3편
Posted 2006/01/16 10:22최근 본 영화 3편.
오로라공주 정말 재미없었다. 끝부분의 약간 놀라게 만드는 씬을 빼고서는 너무 흔한 소재의 이야기. 엄정화의 애흉내내기는 보면서도 민망했다. / 왕의남자는 재밌다는 이야기는 많았으나, 나는 전혀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소문대로 재미있었다. / 야수와미녀도 왕의남자처럼 특이한 소재의 영화인데 신민아의 연기를 보고 정말 부러웠다. 연기지만 정말로 사랑하는 듯해 보였다. 그래. 사랑하면 그렇게 티가나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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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규
| 2006/01/17 23:24 | PERMALINK | EDIT | REPLY |왕의 남자 야수와미녀 둘중에 머가 재밌냐고 하면 내 관점에선 야수와 미녀가 재밌었다.. 왕의 남자는 소품이나 ..여자가튼남자..그리고 까메오로 재밌었다면 야수와미녀는 안그럴거 같으면서도.. 그런듯한 -_-재미난 영화라..야수와미녀를 추천하고 또 한가지.. 신민아의 저때 연기는 다른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수 없는 아주리얼틱한 감이 있어서 볼만하다는
MegaWave
| 2006/01/18 18:48 | PERMALINK | EDIT |사랑스러웠어~ 신민아~ ㅋㅋ
북일
| 2006/01/18 11:29 | PERMALINK | EDIT | REPLY |야수와 미녀.. 정말 괜찮지 않았음? ㅎㅅㅎ 재미 있었어.. 훌쩍.. ㅎㅠㅎ
MegaWave
| 2006/01/18 18:48 | PERMALINK | EDIT |대체로 재밌다는 평인가보군~